2009년 02월 23일
단가행




赤壁下-曹操吟唱短歌行












by 흰긴수염 | 2009/02/23 00:3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6일
图书馆
我今天第一次看了北语图书馆里的书库。真吓死人!一大堆旧书在那里向我招了手。它们在等我把它们翻译成韩文。可惜我的水平还不够。后会有期!今天真是大大地开阔了眼界。
by 흰긴수염 | 2008/05/26 16:39 | 트랙백 | 덧글(13)
2008년 05월 19일
其实

  其实,我每次上网都来看我的博客。只是不留下痕迹而已。我知道每天5到10位客人访问这里,但是不知道他们用什么渠道来光临。谢谢诸位客人。
  今天中国国务院发布,当天地震发生时刻,则下午2点28分举行全国人民哀悼仪式。我在主楼前边的广场上聚集的人们当中发现几位老外,鼓起勇气混进了人海里。虽然互相不认识,和很多人一起参加一个活动,感觉挺好。也许我需要一点认同感。
  口语课有个作业,是写一张关于“交朋友”的发言提纲。该怎么写才好呢。我最近有点孤单。

by 흰긴수염 | 2008/05/19 18:04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4월 09일
무알콜 맥주?

  특이한 음료를 보면 실험 정신이 발동! 알고 보니 도수를 4도로 낮춘 것일 뿐, 완전 무알콜이 아니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 음주 블로그질 중. 내일은 새로 출시된 옌징콜라에 도전하자.@_@
by 흰긴수염 | 2008/04/09 20:46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4월 09일
괴이한 음식

  맛이 너무나 뜻밖이라 자꾸 먹어 보게 되는 음식입니다. 맛없어요.

  먹는 걸로 장난치면 벌 받는다지만, 나름대로 깔끔한 뒷정리. 서동옥 외 2인 작.
by 흰긴수염 | 2008/04/09 20:34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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